현대차의 야심작 ‘디 올 뉴 그랜저’에 관한 흥미있는 이야기들

국내 자동차 시장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자랑하는 현대차의 주력 세단 모델인 그랜져가 새롭게 출시돼 연일 화제입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디 올 뉴 그랜저’는 36년간 쌓아온 그랜저의 명성에 걸맞는 디자인과 기능을 갖췄습니다. 벌써 사전예약을 접수한 사람만 무려 11만대가 넘어가고 있어 역대급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디 올 뉴 그랜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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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올 뉴 그랜저 차량제원

준대형 세단으로 분류되는 디 올 뉴 그랜저는 트림 선택에 따라 가격, 연료, 출력, 토크, 배기량 등이 나뉘어지며, 기본적인 차량의 변속기는 자동 8단 변속기를 사용하고 전장은 5.03m, 전고는 1.46m, 전폭은 1.88m 축거는 2.895m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디 올 뉴 그랜저 차량등급

차량은 2.5 가솔린, 3.5 가솔린, 3.5 가솔린 AWD, 3.5 LPG로 출시됐습니다. 이외에도 파생 모델로 전기와 가솔린을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있습니다.

디 올 뉴 그랜저 차량가격

차량의 등급에 따라 가격에 차이가 있으며, 2.5가솔린 모델이 3,716 ~ 4,604만원, 3.5 가솔린 모델이 3,966 ~ 4,854만원, 3.5 가솔린 AWD 모델이 4,186 ~ 5,074만원, 3.5 LPG 모델이 3,863 ~ 4,349만원, 하이브리드 모델이 4,376 ~ 5,264만원 가격대로 형성돼 있습니다. 또한 추가적인 옵션 선택에 따라 가격은 다소 상향할 것으로 보입니다.

디 올 뉴 그랜저 차량과 비교 가능한 차량

디 올 뉴 그랜저의 출시로 경쟁 모델들에 대한 사람들에 관심이 줄어들고 있으며, 기존에 경쟁모델들에 비해 우월하여 비교가 안 된다는 평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가장 비교 가능한 국산차로는 형제회사인 기아자동차의 야심작 K8이 비교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능적인 면에서 많은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진 이번 그랜저 모델에는 K8이 갖추지 못한 기능들이 많아 그랜저가 가격면에서 다소 비싸지만 충분히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만 하다는 평이 주를 이룹니다.

또한 외제차 라인으로는 BMW 5시리즈, 벤츠 E클래스, 아우디 A6등과 비교되는데 디자인과 기능 면에서 뒤쳐지지 않고 가격 경쟁력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으며, 특히 현대차의 사후관리 서비스와 자동차검사 유효기간이 지나도 받을 수 있는 보증수리 때문에 자동차검사예약과 관리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어 국내외 경쟁모델 모두 압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